일시: 2022. 09. 19(월)
장소: 청도천
날씨: 비 조금 구름 많음
기온: 25℃
태클: mh6.8 로드, 6.8:1 릴, 카본 14 lb 라인
루어: 챠터베이트, 웨이트훅 섀드웜, 노싱커
청도천으로 갑니다.
오전 10시를 조금 지나 청도천 도착~
비가 부슬부슬 조금씩 내리고 바람은 많습니다.
로드에 챠터베이트를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포인트 진입~
고평교 아래의 보쪽으로 이동하면서 챠터베이트로 빠르게 긁어 봅니다.
보까지 챠터베이트로 긁어 보았지만 반응은 없고,
내추럴컬러에서 어필컬러로 교체하여 투입하였지만 역시 반응은 없습니다.
보 입구에서 부터 계속 긁으며 건너편까지 이동하면서 체크해 봅니다.
역시 반응은 없고,,,
보끝에서 웨이트훅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가장자리 농수로와 구조물을 찍어보았지만 반응 없고,,,
듬성듬성 있는 마름 쪽에도 찍어봤지만 역시 반응 없습니다.
연안 쪽부터 웨이트훅 섀드웜의 버징,,, 엣지에서 폴링,,,
반응 없고,,,
마름이 있는 쪽에 이번에는 버징~
몇 차례 긁던 중 찾아온 "철푸덕"소리와 함께 화끈한 플라잉 바이트~
살짝 로드로 무게감을 확인하고 훅셋~
마름을 파고들며 버티는 녀석을 라인의 텐션을 유지하며 지긋이 당겨 빼낸 뒤 캐치~
힘 좀 쓰고 나온 청도천의 3짜 후반의 배스~
더 이상 버징에는 반응이 없습니다.
이젠 바닥을 긁어 봅니다.
캐스팅하고 웜을 가라앉힌 뒤 느리게 바닥을 긁습니다.
웨이트훅 섀드웜으로 바닥을 긁다 보면 "툭", "투두둑"으로 찾아오는 바이트~!
심심하지 않게 짜치부터 3짜후반급까지 청도천 배스 4마리 더 만나고
보를 나와서 연안을 따라 상류 쪽으로 이동하면서 바닥을 체크해 보지만
반응 없고,,,
고평교로 이동하여 노싱커로 교체하고 다리주위를 체크해 봅니다
교각에 있는 커버를 노싱커로 찍어봅니다.
교각주위의 커버를 찍어 바이트를 몇 번 받았으나,,,
커버에 걸려 몇번 빠지고,,,
어렵게 교각에서 짜치배스 한 마리 더 만난 뒤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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