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3. 02. 24(금)
장소: 청도천
날씨: 맑고 바람많음
기온: 12℃
태클: ml6.8 로드, 5.2:1 릴, 카본 10 lb 라인
루어: 메탈바이브레이션, 저크베이트
청도천으로 갑니다.
이틀전에 밀양강으로 출조하였지만,
저크베이트로 8짜 강춘치만 만나고 배스는 바이트 조차도 못 받고
청도천으로 갔으나 역시 노 바이트로 귀가,,,
오전 12시경 청도천 도착~
로드에 메탈바이브레이션을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포인트 진입~
청도천의 물색은 적당히 탁하며 좋은데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붑니다.
빠르게 메탈바이브로 주위를 긁어 봅니다.
부채꼴로 빠르게 긁고 반응이 없어 옆으로 이동~
조금 이동한 곳에서 다시 빠르게 탐색~
역시 반응은 없습니다.
저크베이트로 교체하여 메탈바이브로 긁은 자리를 체크~
반응이 없어 다시 옆으로 포인트 이동~
이동한 포인트에서 물속의 돌이 있는 곳으로 캐스팅~
착수 후 빠르게 잠행시키고 액션~
톡톡치고 스테이~ 다시 톡톡톡치고 스테이~
다시 톡톡치는데 라인을 당깁니다. 바이트~!
끌어 주면서 훅셋~해주고 랜딩~
아직 수온이 낮아서 인지 저항이 강하지는 않지만 버티는게 묵직하게 느껴집니다.
살살 달래가며 랜딩하여 수면으로 떠오른 녀석은 사이즈가 괜찮아 보입니다.
발앞까지 잘 나왔던 녀석은 마지막으로 강하게 저항하고는 캐치~
청도천에서 올해 첫 배스를 4짜로 만납니다.
그 뒤로는 같은 자리에서 반응이 없고,,,
이동하고 체크하고 다시 이동하고 체크하고,,,
몇번 이동한 뒤 다시 물속에 바위가 있는 곳에서 저크베이트 캐스팅~
다시 빠르게 잠행시키고 액션~
이번에도 액션 후 스테이에 라인을 당기는 바이트~!
역시 옆으로 끌어주면서 훅셋~하고 로드를 세우면서 랜딩~
저항하던 녀석은 어렵지않게 제압되어 수면으로 떠오르고,,,
연안으로 유도 후 캐치~
3짜 후반의 청도천 배스~
그 주위를 다시 긁어 3짜 중반 사이즈의 배스를 한마리 더 만납니다.
더 이상은 반응이 없고,,,
소라보로 이동하여 다시 빠르게 체크~
보아래쪽을 저크베이트로 빠르게 체크하면서 이동~
보아래에서는 반응이 없고,,,
보위쪽에서 긁으며 나오던 중 액션 중에 투툭~치는 바이트~!
끌어주면서 훅셋~하고 랜딩하여 캐치~
청도천의 3짜배스~
돌아 나오면서 어필컬러의 저크베이트를 은색으로 바꾼뒤 체크~
바꾼 컬러의 저크베이트에는 반응이 없습니다.
청도천에서 올해 첫 배스를 만나고,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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