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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ed : ~/bass-2023

청도천 #34

by speed : must have~ 2023. 11. 17.

일시: 2023. 11. 17(금) 12:00~15:00

장소: 청도천

날씨: 맑다가 구름 많아짐

기온: 0℃~9℃

태클: m6.7 로드, 5.8:1 릴, 카본 12 lb 라인

루어: 메탈바이브레이션, 저크베이트

 

 

청도천으로 갑니다.

어제 비가 내려 기온은 낮아졌지만 날씨는 맑습니다.

 

12시경 소라보체육공원 맞은편에 도착하여 로드에 채비를 합니다.

오늘은 메탈바이브레이션으로 먼저 시작합니다.

장비를 챙기고 로드를 들고 포인트 진입~

 

어제 내린 비의 영향이 없는지 청도천 물색은 부유물도 없고 좋습니다.

 

빠르게 메탈바이브레이션을 투입하여 부채꼴로 부지런히 긁어 봅니다.

반응없고,,,

 

조금씩 이동하면서 체크~

 

몇 번을 이동한 뒤 캐스팅 후 바닥을 찍고 느리게 리트리브 중

진동이 느껴지다가 "툭"치고 밑걸림 같은 묵직함...바이트~!

로드를 옆으로 끌어주면서 훅셋~하고 랜딩~

털리지 않게 조심히 발앞으로 유도한 뒤 캐치~

메탈바이브를 물고 나온 청도천 2짜 배스~

 

그 뒤로 더 이상 반응이 없어 금색 메탈바이브로 교체하여 투입~

앞에 바이트를 받은 곳을 몇 번 더 긁어 3짜 배스를 한 마리 더 만납니다.

 

하류쪽으로 이동하면서 메탈바이브의 컬러를 교체하면서 긁어 보지만 

메탈바이브레이션에는 더 이상 반응은 없습니다.

 

좀 더 오래 보여줄 수 있는 저크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
저크베이트를 캐스팅하고 잠시 기다린 뒤 빠르게 잠행시키고 

저킹 스테이~ 저킹 저킹 스테이,,, 다시 저킹 스테이에 "툭"치고 라인을 당깁니다. 바이트~!

로드를 끌어주면서 훅셋~하고 랜딩~하는데 묵직하게 파고들며 버팁니다.

파고들며 버티는 녀석을 털리지 않게 조심히 달래가며 랜딩하여 캐치~

 

저크베이트를 물고 묵직한 손맛을 주며 나오는 청도천 3짜 후반의 배스~

 

저크베이트로 바이트를 받은 주위를 긁어 3짜 중반의 청도천 배스를 2마리 더 만나고,,,

다시 옆으로 포인트 이동~

 

그 뒤로는 라인만 튕기고 저크베이트를 못 먹는 미스 바이트 2번,,,

돌아 나오면서 다시 저크베이트로 체크~

 

앞서 진입하면서 메탈바이브로 체크한 곳에서 저크베이트 투입~

캐스팅한 뒤 빠르게 잠행시키고 약하게 툭툭치고 스테이~ 툭치고 스테이~

순간 라인이 한번 튀지만 반응 없고,,,

다시 약하게 톡톡 치는데 "툭"치고 라인을 당깁니다. 바이트~!

로드를 부드럽게 옆으로 끌어주면서 훅셋~해 주고 랜딩하여 캐치~

저크베이트를 물고 나온 3짜 중반의 배스

 

반응이 있는 곳의 주위를 긁어 3짜 중후반의 배스를 2마리 더 만나고,,,

더 이상 반응 없어 다시 이동~

 

아까 메탈바이브레이션으로 2마리 만난 곳에서 저크베이트 투입~

 

메탈바이브로 바이트를 받은 곳에서는 저크베이트에 반응이 없고,,,

상류쪽으로 방향을 바꿔가며 긁어  저크베이트로 어렵게 마지막 배스를 한 마리 더 만납니다. 

 

오랜만에 청도천 배스 손맛보고

귀가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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