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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speed : must have~
Speed : ~/bass-2025

하빈천

by speed : must have~ 2025. 10. 13.

일시: 2025. 10. 13(월) 10:30~12:30

날씨: 흐리고 가끔 비

기온: 18℃~22

태클: mh6.8 로드, 5.2:1 릴, 카본 14 lb 라인

루어: 버즈베이트, 스피너베이트, 노싱커

 

 

하빈천으로 갑니다.

오랜만에 하빈천으로 갑니다.

오전 10시를 조금 지나 하빈천 안심교에 도착~

 

하늘은 잔뜩 흐리고 비 예보도 있습니다.

버즈베이트를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안심교 상류의 보로 진입~

 

하빈천의 수위는 조금 내려가 있습니다.

보에 진입하면서 보 위쪽과 아래쪽을 버즈베이트로 수면을 요란하게 긁습니다.

위에도 반응 없고 아래에도 반응이 없습니다.

 

스피너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
스피너베이트에도 반응이 없습니다.

 

노싱커로 교체하여 바닥을 긁어 봤지만 여전히 반응 없고,,,

 

안심교 하류쪽으로 이동~

노싱커로 연안의 커버를 찍으며 하류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체크~

안곡교 거의 다 와서 연안 커버를 찍어 바이트를 받았지만,

훅셋하는데 날아 나온 짜치배스는 캐치 직전에 빠져버리고,,,

 

그 후 더 이상의 바이트는 없고 이제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.

철수하려고 나와서 안심교쪽으로 거의 다와 아쉬움에 다시 포인트 진입~

 

몇 번만 더 찍어 보고 가려고 커버에 노싱커 투입~

부채꼴 방향으로 커버를 찍고 수면은 버징으로 체크~

 

그러다가 하천 가운데  풀이 있는 곳에 피칭으로 캐스팅~

웜이 내려가자 바로 라인을 당깁니다. 바이트~!

로드로 무게감을 확인하고 슬랙라인을 회수한 뒤 로드를 세우며 훅셋~

덜커덕의 묵직한 무게감을 주고 강하게 저항하며 버팁니다.

버티는 녀석을 빠르게 릴링하며 랜딩~

물속의 수초를 감고 버티지만 릴링을 늦추지 않고 랜딩하여 캐치~

멋진 손맛을 주고 나온 녀석은 하빈천의 4짜 배스~

 

오늘 하빈천에서 힘들었지만 마지막에 4짜 배스를 만나 꽝도 면합니다.

귀가합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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