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2. 07. 07(목)
장소: 청도천
날씨: 구름 많음
기온: 33℃
태클: mh6.8 로드, 5.2:1 릴, 카본 14 lb 라인
루어: 노싱커, 챠터베이트, 웨이트훅 섀드웜
청도천으로 갑니다.
오전에 볼일 좀 보고 12시경 청도천 고평교 도착~
오늘은 구름도 많고 바람도 많습니다.
노싱커를 채비하고 고평교부터 시작해 봅니다.
연안의 수초 라인과 교각주위를 찍어봅니다.
어렵지 않게 커버에서 청도천 배스를 몇 마리 만나고,,,
고평교를 다 건너 연안의 커버에 웜을 조심스레 내리는데
웜이 수면에 닿자마자 커버에서 튀어나와 "철푸덕"소리와 함께 플라잉 바이트~!
살짝 로드로 무게감을 확인하고 훅셋~
힘 좀 쓰며 버티다 나온 녀석은 요란한 바이트의 4짜급 배스~
웜을 정비하고 그 옆의 커버에 웜을 내립니다.
교각에 바짝 붙여 웜을 내리니 "톡"치는 바이트~!
순간 스테이를 주고 라인을 보니 물고 가만히 있는 것 같습니다.
로드로 살짝 들어보니 무게감이 느껴집니다.
라인을 조금 회수한 뒤 훅셋~
저항하는 녀석이 파고들지 못하게 로드를 세우며 라인의 텐션을 유지하고 랜딩~
묵직한 손맛을 주고 나온 녀석은 4짜초반의 힘 좀 쓰는 청도천 배스~
고평교 아래의 보로 이동~
노싱커를 챠터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보를 이동하면서 차터베이트로 긁어 보지만 짜치의 못 먹는 미스바이트 몇 번~
웨이트훅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돌아 나오면서 웜으로 바닥을 긁어 봅니다.
역시 짜치들의 못 먹는 "토독"치고 가버리는 바이트만 몇 번 들어오고,,,,
그러던 중 캐스팅하고 웜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는데 라인을 당깁니다. 폴링 바이트~!
슬랙라인을 회수하고 훅셋~!
멀리서 바이트를 받아서 훅셋~ 한번 더 해주고 랜딩~
3짜 초반의 배스~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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