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2. 06. 30(목)
장소: 청도천
날씨: 구름 많음
기온: 33℃
태클: mh6.8 로드, 5.2:1 릴, 카본 14 lb 라인
루어: 노싱커, 챠터베이트, 웨이트훅 섀드웜
청도천으로 갑니다.
오늘은 그나마 구름이 많습니다.
오전 11시경 청도천 고평교 도착~
노싱커를 채비하고 출발~
다리 입구부터 교각과 연안의 커버를 찍어봅니다. 반응 없고,,,
하류 쪽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지나게 캐스팅~
착수시키고 수면을 리트리브 하다가 구조물 옆에서 폴링~
웜이 가라앉고 스테이~
바로 "토독" 치고 라인이 쳐지는 바이트~!
로드로 살짝 무게감을 확인하니 라인이 옆으로 흐릅니다.
슬랙라인을 회수하고 훅셋~
약한 바이트여서 짜치 입질 같았지만 아주 작은 사이즈의 배스는 아닙니다.
저항하는 녀석을 달래서 랜딩하여 캐치~
짜치입질같은 3짜초반의 청도천 배스~
웜을 정비한 뒤 이동하여 교각 아래를 찍어봅니다.
조용히 웜을 내리고 바닥을 찍은 뒤 호핑 한번 스테이~
다시 호핑한번 하려고 로드를 드는데 "툭"치는 바이트~!
로드로 살짝 무게감을 확인하니 무게감이 느껴지는 게 웜을 물고 가만히 있습니다.
훅셋~ 과 동시에 바로 파고드는 녀석의 저항감이 묵직하게 느껴집니다.
로드로 라인의 텐션을 유지하며 지긋이 당기니 조금씩 빠져나옵니다.
장애물에서 뽑아낸 녀석을 랜딩하여 캐치~
묵직한 무게감을 주고 나온 녀석은 4짜초반의 배스~
그 후 입걸림이 안 되는 짜치의 미스 바이트 몇 번,,,
고평교 아래의 보로 이동~
보로 이동하여 웜을 챠터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이동하면서 챠터베이트로 보를 긁어 보지만 반응 없고,,,
보를 다 건너 챠터베이트로 빠르게 체크 중
캐스팅하여 루어가 착수하고 리트리브 하려는데 바로 라인을 당깁니다. 폴링 바이트~!
끌면서 훅셋~해주고 랜딩~
이번에도 제법 저항감이 느껴집니다.
달래서 랜딩하여 캐치~
3짜 중후반의 배스~
그 뒤로 반응이 없는 챠터베이트를 웨이트훅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돌아 나오면서 캐스팅하여 웜을 가라앉혀 바닥을 찍은 뒤 천천히 리트리브~
몇 번을 이동하면서 체크해 보지만 반응이 없고,,,
보 끝으로 돌아 나와 캐스팅~
첫 캐스팅에는 리트리브 중 못 먹는 미스 바이트~
다시 캐스팅~
웜이 바닥을 찍은 후 느리게 리트리브 중 "툭" 치는 바이트~!
한번 "툭" 치고 라인이 쳐지다가 바로 라인을 끌고 갑니다.
쳐진 라인이 펴져 로드를 당길 때 훅셋~
훅셋~과 함께 로드로 묵직한 무게감이 전해지며 차고 나가며 버티는 녀석을 랜딩~
강하게 저항하는 녀석을 차고 나갈 땐 버티고 살짝 느쓴해지면 릴링~
수면으로 올라와 바늘털이를 하는 녀석의 사이즈는 역시 좋아 보입니다.
털리지 않게 조심히 달래서 발 앞으로 유도한 뒤 캐치~
묵직한 손맛을 주고 나온 청도천의 44cm 배스~
몇 번 더 긁어 보았지만 그 뒤로는 반응이 없습니다.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'Speed : ~ > bass-2022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청도천 vol. 19 (0) | 2022.07.09 |
|---|---|
| 청도천 vol. 18 (0) | 2022.07.07 |
| 청도천 vol. 16 (0) | 2022.06.25 |
| 청도천 vol. 15 (0) | 2022.06.23 |
| 청도천 vol. 14 (0) | 2022.06.11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