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2. 06. 11(토)
장소: 청도천
날씨: 구름 많음
기온: 27℃
태클: mh6.8 로드, 5.2:1 릴, 카본 14 lb 라인
루어: 노싱커, 스피너베이트, 차터베이트
청도천으로 갑니다.
오전 11시경 청도천 고평교 도착~
노싱커를 채비하고 간단하게 로드만 들고 포인트 진입~
청도천의 수위는 평소대로 회복이 된 것 같습니다.
고평교의 교각과 사이드의 커버를 찍어 봅니다. 반응 없고~
피칭으로 튀어나온 수초를 건너서 캐스팅~
착수 후 탑을 버징으로 리트리브하다가 수초를 지나와서 바로 폴링~
웜이 가라앉을 때 웜을 보고 다가가는 배스가 보입니다. 스테이~
조금 기다리니 "톡" 한번 치고 바로 라인이 옆으로 흐릅니다. 바이트~!
살짝 여유를 두고 훅셋~
훅셋과 동시에 저항하던 녀석은 수초 속으로 파고들고 버팁니다.
수초속으로 파고든 녀석을 라인의 텐션을 유지하며 로드로 지긋이 당겨 빼내 캐치~
힘 좀 쓰는 청도천 4짜초반의 배스~
다시 그 옆 교각의 커버를 찍어 짜치배스를 한 마리 더 만나고,,,
고평교에서는 더 이상 반응은 없습니다.
고평교 아래의 보로 내려가 스피너베이트로 탐색해 보지만 반응은 없고,,,
보 제일 안쪽에서 작은 커버에서 피딩 발견~
스피너베이트에서 노싱커로 교체하여 바이트를 받았으나,,,
장애물에 걸려 캐치 직전에 놓쳐버리고,,,
돌아 나오면서 차터베이트로 긁어 봤지만 역시 반응은 없습니다.
귀가합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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