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5. 7. 6(일) 06:30~09:30
날씨: 구름 많다가 갬
기온: 23℃~33℃
태클: mh6.8 로드, 5.2:1 릴, 카본 14 lb 라인
루어: 스틱베이트, 노싱커, 스피너베이트, 저크베이트
청도천으로 갑니다.
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아침 일찍 시작해 봅니다.
오전 6시 좀 지나 청도천 고평교에 도착~
로드에 오늘 사용할 스틱베이트를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고평교 아래의 보로 진입~
청도천 수위는 거의 정상 수위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.
보로 진입하면서 빠르게 스틱베이트로 수면을 체크~
빠르게 보 위쪽과 아래쪽을 부지런히 긁으며 보를 횡단하지만 반응은 없습니다.
보를 건너 작은 농수로가 있는 곳에서 스틱베이트를 노싱커로 교체하여 투입~
조용하게 작은 수로에 웜을 몇 번 내리니 "툭"치고 바로 라인을 끌고 가는 바이트~!
살짝 기다린 뒤 훅셋~하는데 조금 버티는가 싶더니 바로 날아 나옵니다.
작은 농수로에서 나온 짜치 배스~
바로 옆을 찍어 짜치 배스를 한 마리 더 만나고,,,
그 뒤로는 반응이 없습니다.
돌아 나오면서 노싱커로 보 아래쪽 수면을 긁어 짜치배스를 한 마리 더 만나고,,,
빠르게 포인트 이동~
율림교앞의 보로 이동하여 포인트 진입~
보로 진입하면서 노싱커로 보 위쪽과 아래쪽을 찍어 보지만,,,
역시 반응 없고,,,
루어를 스피너베이트로 교체하고 보 아래로 내려가 포인트 진입~
스피너베이트로 조금씩 이동하면서 방향을 바꿔가면서 부지런히 체크하지만
오늘은 반응이 없습니다.
몇 번 더 긁어보고 채비를 교체하려고 긁던 중 찾아온 바이트~!
하지만, 훅셋하고 랜딩하는 중 사이즈 괜찮은 녀석은 플라잉 바늘털이로 빠져 버리고,,,
그 뒤로는 반응이 없습니다.
저크베이트로 교체하여 짜치배스를 한 마리 더 만나고,
아쉽지만 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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