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2. 04. 28 (목)
장소: 의성 가음저수지(가음지)
날씨: 맑고 바람많음
기온: 24℃
태클: mh6.8로드, 6.8:1 릴, 카본 14 lb 라인
루어: 차터베이트, 웨이트훅 섀드웜, 스피너베이트
의성 가음저수지로 갑니다.
12시경 가음지 포인트 도착~
출발전 준비해서 온 음식으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,
로드에 차터베이트를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포인트 진입~
먼저 왔을때 보다 저수지 수위는 더 내려갔고, 수면은 연안쪽으로 꽃가루 때문에 뿌였습니다.
차터베이트 투입~
빠르게 잠긴 수초주위와 연안쪽으로 차터베이트로 긁습니다.
수초 사이 사이로 부지런히 긁어 보지만 반응은 없습니다.
이동하면서 계속 차터베이트로 체크해 보지만 역시 반응은 없고,,,
웨이트훅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교체한 웨이트훅 섀드웜으로 역시 바닥을 긁어 보지만,,,
경박하게 라인을 당기는 짜치들의 입걸림이 안되는 바이트만 이어지고,,,
오늘 바람은 무지하게 불고 있습니다.
웨이트훅 섀드웜을 스피너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돌아 나오면서 연안의 흙탕물이 지는 경계쪽으로 스피너베이트를 긁어 봅니다.
캐스팅 후 바닥을 찍고 느리게 스베를 리트리브하면 바로 물고 가는 바이트~!
성질 급한 짜치들이 스베를 물고 늘어집니다.
이동하면서 짜치배스들 몇 마리 만나고,
연안의 수몰나무와 수초사이 흙탕물이 지는곳으로 피칭으로 조용히 캐스팅~
폴링시키고 바닥을 찍은후 리트리브~
리트리브 중 바닥에 한번 부딪칠 때 "투둑"치는 바이트~!
로드를 옆으로 돌리며 부드럽게 훅셋~!
훅셋~하는데 드랙음이 울리며 드랙이 나가는데 녀석의 힘이 짜치와는 다릅니다.
로드를 세우고 강하게 저항하는 녀석을 제압한 후 연안으로 유도하여 캐치~
가음지 4짜배스가 나옵니다.
그뒤로 돌아 나오면서 연안 사이드와 수초사이를 스피너베이트로 긁어
가음지 짜치배스들을 만납니다.
스피너베이트로 4짜배스 포함하여 짜치 배스지만 마릿수 손맛을 보고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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