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2. 05. 14(토)
장소: 청도천
날씨: 맑고, 바람 많음
기온: 24℃
태클: mh6.9로드, 7.1:1 릴, 모노 14 lb 라인- 스틱베이트, 크랭크베이트
m6.7로드, 6.4:1 릴, 카본 12 lb 라인- 스피너베이트, 섀드웜, 프리리그
청도천으로 갑니다.
오늘도 스틱베이트와 스피너베이트를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포인트 진입~
어제 비가 내렸지만 청도천 수위는 그대로이고, 물색은 탁합니다.
이동하면서 스틱베이트로 탑을 먼저 긁고 반응 없으면 스피너베이트로 중층을 노립니다.
몇 차례 이동하지만 둘 다 반응 없고,,,
바람이 많아 스틱베이트는 운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.
반응 없는 스피너베이트를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발 앞의 연안부터 섀드웜으로 찍어봅니다.
오늘은 연안 쪽에서는 반응이 없습니다.
스틱베이트를 크랭크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바닥에 돌들이 많은 곳에서 리트리브 하다가 장애물에 부딪히면 스테이~
잠시 기다린 후 살짝 띄운 후 다시 리트리브~를 반복~
그러던 중 리트리브 중 장애물에 부딪힌 뒤 스테이에 "툭"치고 라인을 당깁니다. 바이트~!
허리를 돌리며 쭉 끌어주며 훅셋~하고 랜딩~
사이즈는 크지 않지만 저항하는 힘은 강합니다.
저항하는 녀석을 달래서 발 앞으로 유도하고 캐치~
3짜급 배스가 크랭크베이트를 물고 나와줍니다.
그 뒤로는 크랭크베이트에도 반응은 없습니다.
돌아 나오면서 섀드웜을 프리리그로 교체하여 투입~
이동하면서 바닥을 긁어 봅니다.
이동하면서 프리리그로 긁던 중 드래깅 후 스테이에 "툭"치고 찾아온 바이트~!
클러치를 누르고 스테이를 주니 천천히 옆으로 라인을 끌고 갑니다.
여유 줄을 조금 준 뒤 로드로 살짝 무게감을 확인하고 훅셋~!
치고 나가며 버티는 녀석을 달래가면서 랜딩하여 캐치~
프리리그로 만난 3짜 후반의 배스를 만납니다.
귀가합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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