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2. 05. 24(화)
장소: 의성 가음저수지
날씨: 맑음
기온: 33℃
태클: h7.1로드, 7.1:1 릴, 카본 16 lb 라인 - 섀드웜
mh6.9로드, 7.1:1 릴, 모노 14 lb 라인 - 탑워터크랭크, 스피너베이트
m6.7로드, 6.4:1 릴, 카본 12 lb 라인 - 스피너베이트, 저크베이트, 프리리그
의성 가음저수지로 갑니다.
아침 피딩을 보려고 일찍 출발하여 6시경 가음지 도착~
가음지는 농번기 때문인지 저수지 수위가 4월에 왔을 때 보다 1m 이상 낮아졌습니다.
오늘은 최상류 다리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저수지 수위가 너무 낮아져 계획을 바꿉니다.
봄부터 재미를 본 포인트로 이동~
이동한 뒤 로드에 오늘 사용할 루어를 채비하고
준비해 온 간식으로 아침을 해결 하면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포인트 진입~
오늘은 h, mh, m의 3 태클~
저수지에는 수초가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.
섀드웜 투입~
빠르게 버징으로 탑을 노려 봅니다.
부채꼴로 빠르게 탐색, 오픈 워터에서는 탑워터크랭크, 수초 사이사이는 스피너베이트~
이동하면서 같은 패턴으로 탐색~
탑워터에는 반응이 업고,,, 스피너베이트에는 짜치의 못 먹는 미스 바이트 몇 번~
스피너베이트를 저크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저크베이트에도 역시나 반응이 없고,,,
다시 프리리그로 교체하여 바닥을 긁어 봅니다만 짜치들의 못 먹는 미스 바이트만 몇 번,,,
아침 피딩도 못 보고, 다른 곳으로 포인트 이동하려고 나오다가
주차한 곳 앞에서 탑워터크랭크를 스피너베이트로 교체하여 투입~
캐스팅하여 착수 후 천천히 리트리브 하니 바로 스베를 물고 갑니다. 바이트~!
몇 시간 만에 오늘 첫 배스를 스피너베이트로 만납니다.
그 주위를 스피너베이트로 긁어 짜치배스 몇 마리 더 만나고,
스피너베이트를 mh로드의 7점에서 m로드 6점으로 교체하여 투입~
수초 주위를 긁던 중 발 앞의 수초를 지날 때 "투툭"으로 찾아온 바이트~!
쭉 끌면서 훅셋 하는데 앞서 짜치들과는 다르게 저항하는 힘이 다릅니다 드랙도 치고 나가고,,,
강하게 저항하는 녀석을 달래서 랜딩하고 캐치~
가음지 4짜배스를 만납니다.
4짜배스를 만난 뒤 다른 곳으로 이동은 포기하고
사용하지 않는 로드들은 자동차에 두고 m로드 하나만 가지고 상류로 진입~
최상류 쪽으로 이동하여 스피너베이트로 짜치배스지만 마릿수로 만납니다.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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