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3. 03. 28(화)
장소: 청도천
날씨: 맑음
기온: 19℃
태클: m6.7 로드, 5.8:1 릴, 카본 12 lb 라인
루어: 스피너베이트, 웨이트훅섀드웜, 폽퍼
청도천으로 갑니다.
11시 좀 지나서 청도천 율림교 도착~
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.
로드에 스피너베이트를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앞의 보로 진입~
여전히 청도천의 물색은 탁합니다.
보에 진입하기 전에 스베 투입~
조용히 몇차례 긁어 보아도 반응은 없고,,,
보에서 쭉 긁으며 체크해 보고 반응이 없어 보 아래로 이동~
보 아래쪽에서 스피너베이트로 쭉 긁어 보지만,,,
반응 없습니다.
옆으로 이동하면서 계속 스베로 체크하지만 콘크리트 구조물이 있는 곳까지 반응 없습니다.
오늘은 스피너베이트가 아닌가 봅니다.
웨이트훅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교체한 웨이트훅 섀드웜으로 몇 차례 바닥을 긁던 중
섀드웜이 수초를 빠져나온 후 스테이에 라인이 쳐집니다. 바이트~!
쳐진 라인을 조금씩 회수하니 라인이 옆으로 흐릅니다.
로드로 살짝 무게감을 확인한 뒤 슬랙라인을 감고 훅셋~!
강하게 저항하며 묵직하게 손맛을 주고 나온 녀석은 4짜 초반의 배스~
바로 옆을 긁어 짜치 배스를 한 마리 더 만나고,,,
콘크리트 구조물앞의 연안의 커버를 찍던 중
웜이 내려가고 호핑 한 번에 라인을 끌고 가는 바이트~!
살짝 여유를 두고 슬랙라인이 사라질 때 훅셋~!
훅셋~과 함께 강하게 저항하는 녀석은 드랙도 차고 나가고,,,
드랙을 조금 더 잠그고 로드로 버팁니다.
잠시 로드로 버티니 저항하던 녀석은 힘이 빠져 수면으로 얼굴을 보여줍니다.
수면으로 올라온 녀석은 아직 힘이 남았는지 바늘털이를 몇번 더 한 뒤 항복하고,,,
발 앞으로 유도한 뒤 캐치~
43cm 조금 넘는 사이즈 괜찮고 힘 좀 쓰는 청도천의 배스가 나와줍니다.
폽퍼로 교체하여 투입~
잠시 동안 폽퍼로 탑을 체크해 보고 다시 웨이트훅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돌아 나오면서 웨이트훅 섀드웜으로 바닥을 긁어
3짜 후반과 3짜 초반의 배스 2마리 더 만나고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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