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3. 04. 03(월)
장소: 청도천
날씨: 맑음
기온: 20℃
태클: m6.7 로드, 5.8:1 릴, 카본 12 lb 라인
루어: 스피너베이트, 웨이트훅섀드웜
청도천으로 갑니다.
낮 12시경 청도천 소라보체육공원 도착~
로드에 스피너베이트를 채비하고 장비를 챙겨 포인트 진입~
오늘은 바람이 많습니다.
청도천은 부유물은 거의 없고 물색도 많이 맑아졌습니다.
연안부터 스피너베이트로 차례차례 긁으며 이동~
계속 이동하면서 스피너베이트로 체크해 보지만 반응은 없고,,,,
상류 쪽으로 이동하면서 부지런히 체크해 보지만,,,
오늘은 스피너베이트에 반응이 없습니다.
웨이트훅 섀드웜으로 교체하여 투입~
교체한 섀드웜으로 연안의 커버와 사이드를 체크~
반응 없고,,,
거의 시작지점으로 왔을 때쯤
웨이트훅 섀드웜으로 캐스팅하고 잠시 기다린 후 드래깅~
느리게 바닥을 긁을 때 "톡" 한번 치고 라인이 쳐집니다. 바이트~!
조금씩 쳐진 라인을 회수하며 무게감을 확인하고 무게감이 느껴질 때 훅셋~!
훅셋~하는데 덜커덕의 무게감과 함께 드랙을 치며 라인을 끌고 갑니다.
힘을 쓰며 라인을 당길 때는 로드로 버티고 살짝 느슨해지면 랜딩~
좌우로 달리면서 드랙을 차고 나가길 몇 차례,,,
힘이 빠질 때까지 로드로 버티니 수면으로 떠오른 녀석은 사이즈가 괜찮아 보입니다.
조심스럽게 랜딩하여 캐치~
힘 좀 쓰고 사이즈 괜찮은 48cm의 청도천 배스가 나옵니다.
그 옆을 긁어 바이트를 한번 더 받았으나 입걸림은 안되고,,,
귀가합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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