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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speed : must have~
Speed : ~/bass-2025

청도천 vol.2

by speed : must have~ 2025. 4. 21.

일시: 2025. 4. 20(일) 13:00~16:00

날씨: 흐림

기온: 10℃~18℃

태클: m6.7 로드, 5.8:1 릴, 카본 12 lb 라인

루어: 저크베이트, 스피너베이트, 노싱커, 프리리그

 

 

청도천으로 갑니다.

오늘 날씨는 구름이 많습니다.

1시경 소라보 체육공원에 도착하여 로드에 채비를 하고 장비를 챙겨 

공원 상류 쪽으로 진입~

 

저크베이트로 탐색하며 상류 쪽으로 이동~

저크베이트에는 오늘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.

 

스피너베이트로 교체하여 긁어보지만

역시 반응은 없고,,,

 

돌아 나오면서 노싱커로 교체하여 투입~

몇 번 캐스팅하는 중 착수하고 라인을 정리하며 로드를 세우는데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.

라인을 회수하며 바닥을 읽으려고 하는 순간 라인이 흐르면서 로드의 팁을 당깁니다. 바이트~!

바로 훅셋~

묵직한 무게감을 주며 나온 녀석은 사이즈 좋은 메기~

 

프리리그로 교체하여 투입~

몇 번 캐스팅하여 바닥을 긁던 중 반응이 없어 회수하여 다시 캐스팅하려고

발 앞까지 릴링하여 웜을 올리기 직전에  연안의 커버에서 튀어나와 철푸덕과 함께 웜을 물고 가는 바이트~!

흐르는 라인을 보고 바로 훅셋~하고 랜딩~

커버에서 나온 3짜 배스를 만납니다.

 

웜과 라인을 정비하고 연안의 커버를 찍으며 이동~

몇 차례 커버를 찍던 중 웜이 내려가고 호핑 한번 후 스테이~

다시 호핑하려고 로드를 드는데 무게감이 느껴집니다. 바이트~!

잠시 기다린 뒤 라인이 흐르는 걸 보고 훅셋~

훅셋과 함께 강하게 저항하며 차고 나가는 녀석을 로드를 세우고 버팁니다.

저항이 강해 드랙도 몇 번 나가고,,,

수초 속으로 파고든 녀석을 라인의 텐션을 유지하며 지긋이 당겨 빼낸 뒤 랜딩하여 캐치~

힘 좀 쓰고 나온 청도천의 4짜 배스를 2번째 배스로 만납니다.

 

그 뒤로 연안의 커버에서는 더이상 반응이 없고,,,

귀가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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