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: 2025. 4. 20(일) 13:00~16:00
날씨: 흐림
기온: 10℃~18℃
태클: m6.7 로드, 5.8:1 릴, 카본 12 lb 라인
루어: 저크베이트, 스피너베이트, 노싱커, 프리리그
청도천으로 갑니다.
오늘 날씨는 구름이 많습니다.
1시경 소라보 체육공원에 도착하여 로드에 채비를 하고 장비를 챙겨
공원 상류 쪽으로 진입~
저크베이트로 탐색하며 상류 쪽으로 이동~
저크베이트에는 오늘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.
스피너베이트로 교체하여 긁어보지만
역시 반응은 없고,,,
돌아 나오면서 노싱커로 교체하여 투입~
몇 번 캐스팅하는 중 착수하고 라인을 정리하며 로드를 세우는데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.
라인을 회수하며 바닥을 읽으려고 하는 순간 라인이 흐르면서 로드의 팁을 당깁니다. 바이트~!
바로 훅셋~
묵직한 무게감을 주며 나온 녀석은 사이즈 좋은 메기~
프리리그로 교체하여 투입~
몇 번 캐스팅하여 바닥을 긁던 중 반응이 없어 회수하여 다시 캐스팅하려고
발 앞까지 릴링하여 웜을 올리기 직전에 연안의 커버에서 튀어나와 철푸덕과 함께 웜을 물고 가는 바이트~!
흐르는 라인을 보고 바로 훅셋~하고 랜딩~
커버에서 나온 3짜 배스를 만납니다.
웜과 라인을 정비하고 연안의 커버를 찍으며 이동~
몇 차례 커버를 찍던 중 웜이 내려가고 호핑 한번 후 스테이~
다시 호핑하려고 로드를 드는데 무게감이 느껴집니다. 바이트~!
잠시 기다린 뒤 라인이 흐르는 걸 보고 훅셋~
훅셋과 함께 강하게 저항하며 차고 나가는 녀석을 로드를 세우고 버팁니다.
저항이 강해 드랙도 몇 번 나가고,,,
수초 속으로 파고든 녀석을 라인의 텐션을 유지하며 지긋이 당겨 빼낸 뒤 랜딩하여 캐치~
힘 좀 쓰고 나온 청도천의 4짜 배스를 2번째 배스로 만납니다.
그 뒤로 연안의 커버에서는 더이상 반응이 없고,,,
귀가합니다.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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